2026-05-12

임신 확인부터 출산 후 90일까지 — 정부지원 신청 timeline

임신 6주차에 신청할 것부터 출산 후 60일 데드라인까지, 놓치면 손해 보는 정부지원 신청 순서를 한 페이지에 정리했습니다. 국민행복카드·첫만남이용권·산후도우미·서울형 산후조리경비 출처 포함.

  1. 임신 6~8주

    맘편한 임신 원스톱 서비스

    임신확인서를 발급받으면 정부24 또는 주민센터에서 엽산제·철분제, 임산부 등록증, 산전 검사 안내를 한 번에 신청할 수 있습니다.

    ⚠️ 지자체마다 제공 품목·시점이 조금씩 다릅니다. 정부24 사이트에서 거주지를 선택하면 해당 지자체 항목이 표시됩니다.

    출처[1]

  2. 임신 8~12주

    국민행복카드 발급

    임신·출산 진료비로 단태아 100만원, 다태아 140만원(분만취약지 거주자는 20만원 추가)이 카드 바우처로 지급됩니다. 산부인과·약국 등 지정 의료기관에서 사용 가능합니다.

    ⚠️ 출산일로부터 2년까지 사용 가능하며 미사용 잔액은 소멸됩니다.

    출처[2]

  3. 임신 8~16주

    산후조리원 사전 예약

    수도권 인기 산후조리원은 임신 8~12주에 예약이 열려 16주 즈음이면 자리가 거의 차는 패턴입니다. 본인의 16주가 마감 신호가 아니라, 다른 산모들이 그 전에 일찍 잡기 때문에 본인이 16주를 넘기면 원하는 시설을 못 잡을 가능성이 큽니다. 본 사이트의 지도로 시군구 평균 대비 가격과 시설 분포를 미리 비교해 두면 결정이 빨라집니다.

    ⚠️ 권장 예약 시점은 임신 8~12주, 마지노선은 임신 16주입니다. 산부인과 첫 진료 후 임신 안정기로 들어가는 시점에 결정해 두는 것이 일반적입니다.

  4. 출산 후 0~7일

    출생신고 + 행복출산 원스톱

    주민센터 출생신고와 함께 첫만남이용권(첫째 200만원, 둘째 이상 300만원), 부모급여, 아동수당, 양육수당, 자치구 출산축하금을 일괄 신청할 수 있습니다.

    ⚠️ 출생신고는 출생 후 1개월 이내 의무입니다. 행복출산 원스톱 서비스를 활용하면 각 항목을 따로 신청할 필요가 없습니다.

    출처[5][6]

  5. 출산 후 0~60일

    산모·신생아 건강관리(산후도우미) 바우처

    기준중위소득 150% 이하 가구에 산후도우미 비용 일부를 정부가 지원합니다. 단축·표준·연장 중 선택할 수 있고, 본인부담금은 소득구간·기간에 따라 차등됩니다.

    ⚠️ 신청은 출산예정일 40일 전부터 가능하지만 바우처 사용은 출산일로부터 60일 이내에 시작해야 합니다. 데드라인을 놓치면 자격이 있어도 사용이 불가합니다.

    출처[3][4]

  6. 출산 후 0~60일 (서울 거주자)

    서울형 산후조리경비

    서울 6개월 이상 거주 산모에게 첫째 100만원, 둘째 120만원, 셋째 이상 150만원이 바우처로 지급됩니다. 산후조리원·산후도우미·한약·유축기 구매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.

    ⚠️ 출산일 기준 60일 이내 신청이 원칙입니다. 서울 외 지자체도 유사한 산후조리비 지원이 있으니 거주 지자체 사이트를 확인해 보세요.

    출처[7]

산후조리원 선택은 임신 8~12주에, 늦어도 16주 전에

정부지원을 빠짐없이 신청해 두면, 그 다음 결정은 산후조리원 또는 산후도우미입니다. 본 사이트의 산후조리원 지도로 시군구 평균 대비 가격을 비교한 뒤 투어 일정을 잡아보세요.

데이터 출처

  1. [1] 정부24 「맘편한 임신 원스톱 서비스」
  2. [2]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「국민행복카드(임신·출산 진료비 지원)」
  3. [3] 보건복지부 「산모·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」
  4. [4]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「산모·신생아 건강관리」
  5. [5] 정부24 「행복출산 원스톱 서비스」
  6. [6] 복지로 「첫만남이용권」
  7. [7] 서울맘케어 (서울형 산후조리경비·임산부 교통비)

지원 항목·금액·요건은 연도별 정책 개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. 신청 직전 각 기관 사이트에서 최신 안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